자매결연지 농특산물 할인 판매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21 14: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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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청사 앞 광장서 오늘 직거래장터 열어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구민들에게 좋은 물건을 값싸게 공급하고, 자매결연지도 돕고자 22~23일 양일간 구 청사 앞 광장에서 자매결연지와 연계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임실군, 경북 상주시, 충남 태안군, 강원 강릉시, 전남 여수시, 경남 함안군 등 6개 시·군이 연계한 이번 장터에서는 자매결연지에서 직송한 180개 품목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20~30% 정도 저렴한 생산자 출하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장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구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2600-6284)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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