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 원산지표시제 홍보물 배부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16 16: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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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시장바구니로 제작…용산구, 조기정착 팔 걷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지난해 7월1일부로 원산지표시제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제도적 변화에 원활히 대처하고자 원산지 홍보물(2종)을 제작ㆍ배부해 홍보에 나섰다.

구는 패션 접부채(3000개), 시장바구니(7600개) 등 홍보물품(2종)을 제작해 전통시장내 영세업종 및 주변노점상 그리고 지역내 전체 음식점에 단계적으로 10월30일까지 배부함으로써 원산지표시제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번 홍보물 배부를 통해 구민에게 찾아가는 행정으로 구정에 대한 신뢰도 제고 및 국가시책사업 조기 정착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710-3365)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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