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치아홈메우기 사업 실시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07 15: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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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는 지역내 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치아 홈메우기 사업을 11월까지 연중 실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치아 홈메우기(실란트)는 어금니의 미세한 홈을 미리 메워 치아우식증을 막는 치아 치료로 구 보건소는 충치가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교 아동들의 치아 우식증을 사전에 예방하고 평생 동안 건강한 영구치를 보존할 수 있도록 치아 홈메우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의 학부모는 각 초등학교에 배부한 치아홈메우기 사업 실시 안내문 하단의 동의서를 지참해 지역내 30개 시술 참여 치과 의료 기관에 예약 후에 시술하면 된다.

치아 홈메우기 사업 동의서 지참시 치아 1개당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아울러 지역내 초등학교 1~2학년생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아동, 무료급식아동, 다지녀가구(3자녀 이상)의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선착순 시술하고 있다.

구 보건소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형들에게 자녀가 충치로 고통 받지 않도록 보건소 치아 홈메우기 사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의약과(710-3423)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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