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구는 기존의 지역내 지적·자폐장애인, 치매노인 200여명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을 포함한 500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신청자를 접수 받는다.
시스템은 보호자와 휴대단말기를 통해 통화가 가능해 별도의 휴대폰이 없어도 사용 가능하고 위치확인 및 추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미아·실종 방지 및 치매노인을 보호할 수 있으며, 긴급상황시 비상호출을 통해 보호자와 경찰서, 119 연계 위치확인이 제공돼 구조요청을 할 수 있다.
서비스별 내용으로는 ▲자동위치 알림서비스 ▲안심 Zone 서비스 ▲발자취 서비스 ▲스케줄 Zone 서비스 ▲거리알림 서비스 ▲긴급구조요청 서비스 등이 있다.
문의 (2104-144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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