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 지적재산권 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최근 지역내 벤체기업의 증가와 가든파이브 입주 등 관련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특허상담실을 추가 운영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무료특허상담은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구청 신관 2층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변리사로부터 지식재산권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구청 기획예산과(2147-2420) 또는 지역경제과(2147-2500)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한편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운영되는 무료법률 상담실은 현직 변호사가 민사·형사·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상담 실적이 총 275건에 달하는 등 주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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