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센터·휴양소에 손세정기 비치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06 14: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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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도시시설관리공단 동작구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이기)이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5개 체육센터와 휴양소 등 다중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공단은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5개 체육센터와 휴양소에 손세정기와 귀체온계 비치, 예방수칙 안내 등 다각적인 예방조치 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이용고객의 동선을 고려해 손세정기를 주 출입구에 설치, 시설 출입시 의무적으로 손 소독을 실시토록 하고, 이와 더불어 귀체온계를 마련, 어린이 강습시간대에 담당지도교사가 직접 체온의 변화를 체크하는 등 신종플루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은 향후 신종플루 확산 추이에 따라 예방 접종 실시를 위해 유관기관인 동작구보건소와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신종플루 위험과 관련해 이용 고객들의 피해와 불안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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