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도쿄 종합전시장(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6개국 2300개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선물용품전으로 구는 기업관 11개 부스, 홍보관 1개 부스 등 총12개 부스(108㎡)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업관에는 ▲카보나(주) ▲(주)엠티아이지 ▲까치공방 ▲(주)힐링스톤 ▲(주)H&H 등 대일 수출과 관련된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게 되며, 전시제품은 선물용품, 판촉용품, 팬시용품, 캐릭터용품, 취미·기호용품, 문구용품, 화장품, 인테리어·가정용품, 귀금속류, 공예품, 정원용품, 악세서리 등이다.
구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참여업체들에게 제품홍보, 마케팅, 비즈니스 통역(1사1인), 무료 e-카타로그, 공동 카타로그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지바이어와 계약이 성사되도록 지속적인 Follow up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가로 지역내 중소기업 업체들이 일본과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지난해 도쿄에서 열린 국제선물용품전의 강남구 홍보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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