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음악을 통해 희망과 화합의 공간을 만들고자 이달 3일부터 내달 초까지 ‘가을...음악으로의 초대’ 공연을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당산공원, 문래공원, 대림어린이공원에서 각각 3회씩 총 9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당산공원과 문래공원에서는 이달 3일, 17일, 30일에, 대림어린이공원에서는 10일, 24일, 내달 8일 각각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주로 전자음악 연주, 7080포크송, 난타, 마임 등의 문화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고 친숙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670-3144)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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