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무료 재즈공연'... 강남구, 한상원밴드 등 초청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9-01 1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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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평소 재즈 문화를 접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펑크, 모던, 보사노바 등의 감미롭고 강렬한 재즈공연을 마련했다.

1일 구에 따르면 구 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이번 공연은 ‘Together with Jazz'라는 주제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구민회관에서 진행되며, 국내 대표 3대(한상원 밴드, 곽윤찬트리오, 더블레인보우) 재즈 연주자들이 나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공연은 ▲3일 펑크계의 1인자 ‘한상원 밴드’의 다이나믹한 공연으로 시작해 ▲10일 한국인 최초의 재즈 아티스트 ‘곽윤찬트리오’의 공연 ▲17일 ‘바더블레인보우’의 보사노바 ▲24일 강남민속무용단의 우리춤 특별공연 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를 통해 예약 후 참여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 (3447-0425)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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