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최근 문래공원에 지역의 특성을 살려 약 8000본의 목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전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목화전시와 더불어 대형 물레조형물과 목화를 처음 도입한 문익점에 대한 소개, 물레 및 섬유제작과정에 대한 해설판을 함께 설치함으로써 목화솜을 이용해 물레로 실을 만드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로써 과거 섬유문화체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접근성이 용이한 문래공원(문래역 1번 출구)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집중 육성하고자 목화 등 특이작물과 수경식물을 상시 전시하고, 이와 연계한 자연체험?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및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670-3759)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