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모범 음식점 내일 신청 받아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8-30 18: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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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음식문화의 수준향상을 선도하는 음식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30일 구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모범업소 세부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기준을 만족하는 업소로 신청기간은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다.

신청은 구청 보건위생과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광진구지회에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면 되고, 조사 및 심의과정을 거쳐 10월16일 최종적으로 모범업소를 지정한다.

모범업소의 지정기준은 ▲위생관리상태 ▲종업원의 개인위생 및 친절 수준 ▲외국어 메뉴판 사용여부 ▲‘좋은 식단’ 이행 여부 등이다.

모범업소 지정을 받는 일반음식점에는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및 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보건위생과(450-1910), 한국음식업중앙회 광진구지회(446-8855)로 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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