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차량통행 위주로 보행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는 경인로 오류동 108~110번지 일대 유한공고~서울가든빌라 구간에 ‘도심 속에서 느끼는 숲속길’을 테마로 그린웨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연장 800m의 규모로 6억25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달 초 착공돼는 이번 사업은 11월 중으로 완료될 예정이며, 구는 이번 사업이 진행되는 유한공구~서울가든빌라 구간에 보행자 중심으로 도로구조를 개선하고 녹지조성, 휴게시설 설치 등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걷고 싶은 거리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녹지대와 연결돼 도심 녹지축이 확보되고 가로경관 개선 및 녹지율 향상 등의 효과가 있어 쾌적한 보행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구로1동 구로5길 240m, 구로5동 상아탑1길 270m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