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답사는 각 지역별로 특색있는 향토음식이나 전통음식 등을 구에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이 향토음식을 맛보기 위해 그 지역을 찾거나 해당음식점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답사 희망자는 중구민중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심있는 자, 중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로서 8월31일까지 환경위생과(2260-1979)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중구지회(2233-5371)로 방문, 전화, 구 홈페이지,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방문 답사는 올해 9~10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구는 이번 답사로 향토?전통음식과 특별음식에 대한 비법과 성공비결을 찾아 지역내 음식점들의 메뉴개발에 도움을 주고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식문화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