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희망자에 무료 전자상거래 교육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8-25 1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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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내달 7일 실시...오늘부터 접수 중랑구(문병권)가 내달 7~16일까지 지역 상공인 및 창업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기법 및 판매전략을 가르쳐주는 ‘전자상거래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창업희망자들에게는 집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지역 상공인에게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토록 해 판매신장을 이루
기 위한 것.

교육내용은 ▲On-line Marketplace 이해하기 ▲On-line 판매방법 및 기본규칙 이해 ▲인터넷쇼핑몰 서비스 대행업체(옥션, G마켓 등) 상품등록 방법 ▲On-line 기본판매 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 성공사례 등 효과적인 전자 상거래 창업을 위한 강의들로 구성됐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의 기본적인 활용과 포토샵 능력이 초급수준 정도로, 인터넷 상거래에 뚜렷한 동기가 있고, 상품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 또는 옥션이나 G마켓 등 이용경험이 있는 지역내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주민이다.

교육시간은 오후 3시30분~5시30분까지 1일 두 시간 동안 실시되며, 교육인원은 42명으로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내달 4일까지 접수받는다.

접수는 구청 지역경제과(490-3365)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하면 선착순으로 42명을 선발한다.

문의(490-3365)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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