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역내 14개 초ㆍ중ㆍ고등학교의 낡은 교실을 오는 11월까지 도색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2억89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되는 이번 학교 도색 작업은 희망 근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이에 구는 도장 기술을 가진 지역 주민들을 확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경제난 극복을 위한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페인트와 도색 자재뿐 아니라 희망근로 인건비까지 지원해 그동안 학교에서 예산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부분을 지원하게 됐다.
김수규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건강을 생각해 도색 작업에 사용되는 페인트 친환경 우수제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꼼꼼하게 살펴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이번 학교 도색 작업에 참여한 희망 근로 지역 주민이 연희동 소재 ‘서연중학교’ 교실 내부를 도색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