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 10월 개관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8-18 1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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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홈피서 오늘 명칭 설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구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오는 19일과 20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명칭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문화예술 진흥과 고품격 문화수요 충족을 위한 공간이 될 구립미술관은 동 통폐합에 따라 폐지됐던 옛 성북2동 주민센터(성북동 246번지)를 리모델링해 오는 10월 개관될 예정이다.

전체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지면적 532㎡, 총면적 722.8㎡로 이곳에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을 비롯해 수장고와 세미나실, 사무실이 들어서고 1층에는 다민족 다문화 커뮤니티 공간이 될 성북인터내셔널센터가 자리를 잡게 된다.

네티즌 의견수렴은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ongbuk.go.kr)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참여마당→커뮤니티→온라인설문참여 코너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곳에 예시돼 있는 성북구립미술관, 성북미술관, 성북아트센터, 성북갤러리 등의 명칭 가운데 선택하거나 기타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문의 (920-3051)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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