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학교' 내달 운영... 서대문구 문화회관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8-17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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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문화회관이 정부 시책사업인 꿈나무프로젝트에 발맞춰 내달부터 2학기 놀토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펀펀 놀토체험학교’를 운영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내달부터 매월 둘째ㆍ넷째 토요일에 진행되는 놀토체험학교 프로그램으로는 케익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놀토 키즈 베이킹이 개설되며, ▲키티 케이크와 너트 타르트(9월) ▲나비 케이크와 캐럿 파인애플 머핀(10월) ▲요쿠르트 무스 케이크와 김치 피자 만들기(11월) 체험이 각각 진행된다.

또한 동물모양 비누받침과 우리 집을 직접 만들어 보는 ▲놀토 꼬마 도예가 체험 ▲애벌레 액자 만들기와 북아트가 결합된 ‘나만의 클레이와 북아트’ ▲놀토 아로마 캔들아트 체험도 개설된다.

수강료는 월 1만5000원이며, 이달 20일부터 문화회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방문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펀펀 놀토체험학교’ 참여로 어린이들이 수업 없는 토요일에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흥미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360-8564)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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