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서울여자간호대학과의 연계로 올해 4회째 운영되고 있는 ‘주민건강대학’은 2007년과 지난해 홍은ㆍ홍제 권역의 지역공동체사업에서 운영되다가 지역 주민의 호응이 높아 올해 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된 것.
‘제4기 주민건강대학’은 서울여자간호대학 소강당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8회 강좌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 강사들이 초빙돼 ▲마음의 감기 우울 예방 ▲멋진 인생을 위한 여가 설계 방법 ▲발의 신비 ▲성인병 관리 등 주요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주민건강대학은 이전과 같이 매 강좌마다 무료검사와 예방법, 관리방법 등을 실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주민건강대학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내 거주 20세 이상 주민은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단, 만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국민지초수급자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문의 (330-104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