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구로구민상은 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 생활체육, 지역사회발전, 환경보존, 경제발전 등 8개 부문으로 시상된다.
대상기준은 시상일 현재 3년 이상 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현격한 공이 있는 경우는 제외)으로 각 부문별 공적 사실에 부합되는 자다.
구민상은 지역 주민 30인 이상, 구의원 2인 이상, 초·중·고 및 대학의 학교장, 각 부문별 관계 기관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및 구청 자치행정과에서 받고 있다.
구는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들의 공적사실을 조사하고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제19회 구로구민상’의 시상은 10월 중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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