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두뇌건강 특강 오는 28일 개강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8-13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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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2문화센터서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오는 28일 대치2문화센터에서 건강기획 ‘홍혜걸의 자녀두뇌 건강법’ 특강을 실시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 3월 구가 실시한 ‘2009년 강남구 사회통계조사’에서 지역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건강 프로그램’으로 선정됨에 따른 것.

이번 특강에서는 국내최초 의사출신 전문기자인 홍혜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여 자녀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을 주는 ‘두뇌 건강관리 및 가족 건강 관리법’을 2시간 동안 무료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는 지역 주민 250여명(선착순 모집)이 참여하게 되며, 강의 신청은 15일부터 27일까지 구 평생교육 홈페이지(http://edu.gangnam.go.kr)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미생활 등 주민들이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2104-2329)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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