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성북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성북구지부 등 3곳의 사회단체들이 나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는 100여명의 회원이 나서 한성대입구역 부근에서 차량용 태극기 1500개와 가정용 태극기 200개를 배부한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성북구협의회 회원 120여명은 미아삼거리 횡단보도 부근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성북구지부 회원 60여명은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각각 차량용 태극기 1500개와 1000개를 나눠주는 등 이날 구내에서 모두 4200개의 태극기가 주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광복절을 앞두고 성북구 사회단체들이 12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4200개의 태극기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준다. 사진은 지난해 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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