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교양대학 수강생 17일까지 모집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8-10 11:57: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서구, 제빵·피부관리사등 취업준비 도와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제23기 여성교양대학’ 개설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제23기 여성교양대학’이 이달 17일까지 33과목 52개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3기 여성교양대학은 여성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어·중국어·일어 회화 등 여성의 능력개발을 위한 강좌와 한식, 양식, 제빵, 피부관리사 등 취업을 위한 자격증반 분재, 서예 등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좌 등 33과목 52개반이 개설돼 있다.

교육기간은 이달 20일부터 12월15일까지이며, 12회 이상 강의를 이수하면 수료증이 주어진다.

교육은 염창동 소재 여성문화나눔터에서 진행되며, 일반과정은 주1회 2시간, 자격증반은 주1회 3시간 수업으로 운영된다.

만18세 이상 지역내 거주 여성이면 구 홈페이지(http://www. gangseo.seoul.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강좌 수강생 미달시에는 타지역 거주자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4만원(월 1만원)으로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은 50% 감면혜택이 있다.

구는 홈페이지에 수강과목에 대한 강사이력 및 프로그램 운영 세부계획을 게재해 수강생들이 개설과목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살펴본 후에 적성에 맞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교육지원과(3661-8925)로 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변종철 변종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