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즉석사진 공짜로 찍어준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8-09 11: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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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거마도서정보센터, 독서문화 정착 일환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거마도서정보센터가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 도서관 한 책읽기’ 독서문화캠페인을 위한 이벤트로 가족단위 선착순 150팀에게 즉석사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9일 구에 따르면 ‘21세기, 가족의 얼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들은 센터 4층에서 폴라로이드 즉석사진을 찍고 별도의 절차 없이 간단하게 사진을 받아갈 수 있다.

한편 ‘한 도서관 한 책읽기’는 서울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독서문화캠페인으로 서울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독서문화행사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ㆍ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생활화의 초석을 이뤄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21세기, 가족의 얼굴’로 독서릴레이, 독서 골든벨, 북아트 만들기 등으로 독서를 통해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와 모습에 대한 학습을 유도할 예정이다.

문의 (449-2332)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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