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18일부터 대진개포목련공원을 비롯한 3곳의 바닥분수를 개장해 지역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구는 새로 조성된 대진근린공원, 개포목련공원 2곳의 근린공원과 기존의 압구정녹지대 1곳에 각각 바닥분수를 설치해 현재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가동 시간은 공원마다 차이가 있으나 이번에 새로 개장한 대진근린공원은 낮 3회, 야간 1회 가동되며, 개포목련공원은 낮 4회, 야간 2회 그리고 압구정녹지대는 낮 3회, 야간 2회 가동될 예정이다.
구는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바닥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아리수를 사용하고, 수질정화시설 가동과 주기적인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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