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제2기 관절염 자조교실’ 회원 모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7-12 12: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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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지역내 관절염 환자의 자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2기 관절염 자조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12일 구에 따르면 관절염 자조교실은 내달 6일부터 10월22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관절염에 대한 이해와 통증관리방법 등의 이론교육 6주 과정과 효과적인 관절 운동방법 등을 물속에서 직접 배우는 수중운동교육 6주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론교육은 내달 6일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 실시되며, 수중운동교육은 9월15일부터 10월2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중곡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대한근관절건강학회의 전문강사가 맡을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구청 건강관리과(450-1973)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0명을 선발한다. 단, 기존 수료회원은 가입이 제한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제1기 관절염 자조교실’에 참가한 수강생들이 강사의 지도하에 수중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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