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2) 당곡길 도로정비공사 준공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7-07 1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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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총체적 국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내수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당곡길 도로정비공사를 지난 2월 조기착공해 최근 준공완료 했다고 7일 밝혔다.

당곡길은 신월2동과 신월4동을 경계로 하는 중추적인 도로로, 정비된 지 10년이 경과해 노후 및 평탄성 저하로 차량 및 주민통행 불편을 초래, 이에 구는 올해 예산 5억원을 들여 차도와 보도(폭 12m, 연장 750m)에 대한 전면 정비 공사를 지난 2월 본격 착공해 최근 마쳤다.

구는 서울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울거리 르네상스’ 사업에 걸맞게 사람 중심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보도의 주철맨홀을 보도와 어울리는 조화맨홀로 교체해 보행안전 도모 및 가로경관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보행불편 신고센터 및 순찰 · 특별정비반을 편성해 보행 불편사항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편리함과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명품도시 으뜸양천구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도로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도로정비공사 전 / 도로정비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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