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어린이의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학교주변 12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생상태가 불량한 제품이나 값싼 저질제품이 유통되는 것을 막고 위생적인 어린이 식품 판매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는 지역내 소재 초, 중, 고등학교 등 35개교를 대상으로 개별구역 5구역, 인접학교 통합구역 7구역 등 12개 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식품을 취급하도록 점검 계도할 방침이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에서는 떡볶이, 과자류, 빙과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부정불량식품 판매 등에 대한 식품안전 지도점검이 이뤄진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