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1년간 쌓은 복지동력 발판으로 희망과 재도약 결실!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6-29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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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내달 1일 오전 9시 구 본청 5층 대강당에서 구청장 취임 제11주년 기념 직원조례를 개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구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구청장 취임 제11주년 기념 직원조례는 최근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부대행사 없이 우수공무원 표창, 구청장님 인사말씀, 축가 등으로 검소하게 지난 1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볼 예정이다.

기념 직원조례에 앞서 김우중 구청장은 “임기 후반부의 화두로 ‘희망’과 ‘재도약’을 내걸어 서울 서남권의 뉴강남으로 비상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구청장은 복지부문 성장과 더불어 CEO출신 구청장답게 경제부분 성장에도 심혈을 기울여 재임초기 때인 IMF당시 전국 최초로 취업개발센터를 개설·운영해 구민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 왔으며, 현재에는 흑석동 취업개발센터 개설, 사당동 취업개발센터 확장운영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일하는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있음/세로) = 이달로 민선4기 출범3주년과 재임 11년을 맞는 김우중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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