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1) 방과후학교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다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6-29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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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사교육 없는 학교’를 목표로 방과후학교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상반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활성화를 통해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공교육 강화, 계층?지역간 학력 격차 완화에 기여했으며, 방과후학교의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하고, 교사와 학생들의 사기진작 및 학교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기 위해 이달 구청장의 학교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구청장의 학교 현장 방문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현황뿐만 아니라 학교시설 및 학교 전반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보완?개선해야 할 곳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져 보다 실질적인 현장위주의 지원책이 구정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초·중·고 전체에 걸친 지속적인 방과후학교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교시설개선 지원 등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설명) = 창동중학교 학생들이 방과후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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