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CLOSING TEN’에 맞춰 10월 이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하게 된 것.
구에 따르면 르네상스 사업은 각종 시설물을 철거 또는 통합하는 등 최소화해 보행자들의 보행공간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보행자 중심의 행복한 거리’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도에 설치한 각종 공공시설물은 주변 환경이나 지역여건과 상관없이 시설물 위주로 설치했었다.
이에 구는 임산부, 유아동반자, 하이힐 착용 여성 등 보행 약자를 보호하는 女幸길로 탈바꿈하기 위해 친환경적인 보행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평구는 서울거리 르네상스 사업 및 女幸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보행자 중심의 女幸길로 변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