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구는 기존 1노선(수서?서울의료원?보건소?강남구청)과, 2노선(수서? 태화복지관?충현복지관?강남구청)으로 분리돼 한쪽 방향으로만 운행하던 노선을 통합해 순환 운행한다.
아울러 운행횟수도 기존 4회에서 8회로 늘리고 신차 출고에 맞춰 기존의 정류장 표지판도 새롭게 도색해 장애인 및 노약자들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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