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21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러시아 무용단 ‘글린카무용단’의 초청공연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구민을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글린카무용단을 초청해 휴일 대학로를 찾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한국과 러시아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한 것.
특히 이날 선보인 러시아 미녀들의 전통 캉캉 춤과 비트음악은 관객을 사로잡았다.
구 관계자는 “신나는 비트음악과 공연 중간 간간히 음미할 수 있는 러시아 여인들의 함성과 박자 맞추기 함성이 우리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종로구가 21일 러시아 무용단 ‘글린카무용단’을 초청해 공연을 개최했다. 사진은 ‘글린카무용단’이 전통 캉캉 춤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