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은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환경사랑 나눔 장터’를 개장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환경사랑 나눔 장터는 재활용이 가능한 옷, 신발, 가방, 완구, 양말,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교환ㆍ매매해 자원 절약을 실천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알뜰한 장터로 구 환경 실천단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나눔 장터에서는 폐식용유를 이용한 재활용 비누 만들기도 체험도 진행되며, 도시 광산화를 막기 위한 폐휴대폰 수거 부스도 함께 설치돼 폐휴대폰 1대와 재생비누 1개를 맞교환해 준다.
또한 구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도 마련할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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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18일 홍은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환경사랑 나눔 장터’를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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