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 2급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점자증명서 체험서비스’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점자증명서 체험서비스’는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사항을 개선코자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을 점역해 본인의 가족관계 및 주민등록의 기재사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점자증명서를 발급해 주는 것이다.
점자증명서로 발급되는 증명서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등 7종의 증명서로 수수료는 신청인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발급 절차는 우선 발급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회복지과에서 일괄 수합해 점역기관에 의뢰, 2주정도의 기간이 소요된 후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점자증명서를 직접 전달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천구청 사회복지과(2620-3371) 또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에게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