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3일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아트 페스티벌’ 열려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6-11 12: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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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3일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아트 페스티벌’ 열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13일 오후 7시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젊음의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을 연다.

11일 구에 따르면 인기탤런트 박재훈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개성 넘치는 5명의 여성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뮤지컬 SHOUT, 필리핀 아크로바틱 공연단의 코믹서커스, 인사이드 플루(Inside Flow)의 감각적인 비보이(B-boy)퍼포먼스 등이 함께해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또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끼를 엿볼 수 있는 ‘우리 동네 최고’ 코너에서는 상계6?7동 주민들의 열정적인 댄스 스포츠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거리 곳곳에서 캐리커처 그리기, 스태츄마임, 미술작품 전시회, 통기타 공연 등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다양한 무료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과(950-4397)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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