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으뜸양천, We起조직활성화 프로젝트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6-10 1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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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에서는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전략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위기(We起) 프로젝트’에 따라 ‘We起조직활성화’ 교육을 개설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위기(We起) 프로젝트’는 위기(危機)를 'We 起(stand)’라는 적극적인 의미로 재해석해 치열한 무한 경쟁사회와 사상 최대의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누구나 힘들고 지치고 좌절할 때, 우리는 당당히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의미의 희망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We起조직활성화’ 교육은 기존의 CS마인드 교육에서 탈피해 직원의 소리(VOE, Voice Of Employee)를 수집, 차별화되고 다양한 과정의 교육으로 계획돼 있다.

6급 이상 중견관리자를 위한 교육으로는 자기 경영을 통해 적극적인 인생과 태도로 전환시키기 위한 ‘셀프리더십’ 프로그램과 코칭을 통해 조직의 성과 창출 및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코칭리더십’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7급 이하 실무자를 위한 교육으로는 현장 활용도 제고를 위한 ‘불만민원 응대클리닉’ 프로그램과 보다 즐겁고 활기찬 조직환경 조성을 위한 ‘웃음치료 및 시간과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또한 구는 각 부서의 CS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조직활성화과정’ 교육을 개설해 자발적 참여, 진단, 토론, 공유 등 서비스 게임을 통한 내?외부 고객만족과 즐거운 일터 만들기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We起조직활성화’ 교육이 단순히 1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성과창출로 연결되도록 직원들의 열정과 몰입을 이끌어 내는 것에 중점을 둬 조직활성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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