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지역아동센터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업은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시설 운영 보조와 방과 후 아동 학습지원으로 취약 계층 아동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
구는 이번 사업에 앞서 지난달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서비스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외에도 꿈나무 프로젝트 사업 설명회도 병행해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는 20~25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방과 후 학습을 도와주고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나 사람의 손길이 많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역아동센터 서비스 지원 사업이 지역아동센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가 추진하는 아동 복지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