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는 12일까지 공공근로 참여자 접수, 7/8~9/25 근무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6-09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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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저소득 실업자와 청년실업자, 구직등록자를 위해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오는 1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는다.

9일 구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실업자나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직 근로자로 사업 기간은 7월8일부터 9월25일까지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 단계 참여자 중 취업상담 미실시자 등은 모집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본인 건강보험증과 사진 1장, 구직등록필증, 건강보험료고지서 등을 구비,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하루 3만2000원 외에 교통비 및 식대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되며, 결근이 없는 경우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1일 8시간 주5일 근무로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보호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회복지과(2600-6548)나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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