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1) 금천구, 2009 MFT 기술 세미나 개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6-08 11: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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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이동통신 시장의 동향파악 및 국내 모바일 산업분야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9일 노보텔 앰버서더(독산4동 1030-1)에서 MFT센터 이용기업 및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MFT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세미나는 구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MFT(Mobile Field Test-bed)금천센터가 주관하는 것.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MFT금천센터는 LG전자의 실험국을 이용해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하는 GSM방식의 수출용 핸드폰을 국내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각종 테스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금천구뿐 아니라 수도권에 위치한 250여개 모바일 관련업체가 MFT금천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몇몇 기업은 효과적이고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해 가산동으로 이전하거나 연구사무소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해 MFT금천센터 이용자는 2만4695명, 이용자 만족도는 96.3%로 관련 업계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866-2255)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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