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2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10개 업체에 10억 상당의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가 지원에 나선 것.
이번 중소기업 융자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구청 5층 지역경제과에서 받는다.
대상은 ▲서대문구청에 공장 등록을 마치고 경영하는 자 ▲지역내 제조업체 ▲서대문구 신지식센터에 입주한 업체 중 부동산이나 신용보증서로 담보 제공이 가능한 업체이다.
지원 조건은 경영안정자금으로 업체당 최고 2억원이며, 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연 3%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