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어전용 카페 개관

문수호 / / 기사승인 : 2009-05-24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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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소문청사 소공원에 지상1층 49.91㎡ 규모의 영어전용 카페(Cafe Pine Tree)를 개관, 시민고객과 직원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공간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카페는 원어민을 배치, 영어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시민 고객들의 영어체험 공간은 물론, 영문소설, 영자신문 등을 비치해 영어 도서관으로 활용된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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