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면 독립사진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05-20 16: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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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0일 ‘노원구 세계인의 날’을 맞아 중계근린공원 일대에서 거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 정착에 공로가 큰 유공자 표창과 ‘다문화 먹거리 장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사진은 이노근 구청장이 베트남 먹거리 코너에서 방문, 행사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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