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달 4일 오후 7시30분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리는 목요예술무대에 유럽출신 음악인으로 구성된 ‘유로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초청한다.
이번 공연은 정통 클래식부터 오페라 아리아, 팝, 가요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음악 을 선보일 예정이며, ‘목련화’, ‘비목’ 등으로 유명한 테너 엄정행과 ‘오페라 투란도트’, ‘KBS 열린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희정이 출연해 주옥같은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또한 테너와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듀엣곡도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은 쇼스타코비치의 Valse No.2를 시작으로 영화 ‘대부’ OST
입장권은 5000원이며, 공연 예매 및 문의는 구청 문화체육과(480-1410)로 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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