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5월의 추억 ‘낭만콘서트’ 개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5-19 1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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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추억의 공연을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26일 오후 7시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5월의 밤을 추억할 수 있는 ‘낭만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낭만콘서트 공연은 가수 김도향과 그룹 동물원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가수 김도향은 1970년대 듀엣 ‘튜코리언스’로 데뷔해 3000여곡의 CM송과 명상음악을 발표했으며, 그룹 동물원은 ‘맑은 하늘’ 등을 불러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들을 선사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연령제한이 없는 공연을 무대에 올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관람을 희망할 경우 공연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의 (350-1412)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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