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CPDP는 신도시 개발에 있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도시내 다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해 상쇄해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 이하로 감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의 새로운 친환경 모델 사업이다.
서울시는 19일 신라호텔에서 ‘C40 서울 정상회의’ 개회식 직전에 CCI와 CPDP 추진을 공식 발표한다.
앞서 서울시는 에너지 수요의 4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모든 건축물 에너지효율을 1등급으로 의무화하는 등 마곡지구를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에너지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마곡지구의 CPDP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도시 전반에 이르는 광역적 탄소 배출 상쇄 방안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C40 서울 정상회의’ 유치 이후 ‘2020년까지 친환경에너지비전’을 수립,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건물·수송 등 대상 집중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실천 운동을 확산시키는 등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