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장애인 및 노약자뿐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편하게 생활하는 장벽 없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소매점, 슈퍼마켓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주 출입구 경사로의 턱을 낮추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이동할 수 있도록 주 출입구에 경사판을 무료로 설치 지원하는 것.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구는 현장조사 후 설치대상시설로 확정한다.
신청기한은 5월29일까지이며, 음식점, 소매점, 슈퍼마켓 등 다중 이용시설이 대상이다.
문의 (3153-8883)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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