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역 소재 종사자 1인 이상 2만243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조사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으로는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연월,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연간총매출액, 사업자등록번호 등이며, 광업?제조업체는 연간급여액, 유형자산, 재고액 등의 조사항목이 추가된다.
구관계자는 “조사결과는 통계법에 의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자료로 제공 등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사업체에서는 조사원이 방문시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분산 실시해 오던 사업체 조사와 광업? 제조업 조사를 올해에는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로 동일시기에 통합 실시해 조사대상 업체의 응답부담을 감소시킬 계획이다.
문의 (2627-1095)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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