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에서는 경기도 화성시 공룡알 화석지(천연기념물 제414호)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시화호 갈대 습지 공원을 방문, 환경 생태관과 갈대 등 수생 식물을 이용한 자연 정화처리 과정을 살펴본다.
구는, 연간회원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namu.sdm.go.kr)를 통해 15일부터 15명, 홈페이지 회원은 17일부터 25명 총 4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는 2만6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학예연구팀(330-8868)에 문의하면 된다.
야외 체험 교실 외에도 자연사박물관은 교육장에 다양한 주제로 실험과 관찰학습을 하는 박물관교실, 전시장을 중심으로 관람학습지를 풀어보는 박물관투어를 진행한다.
자연사박물관은 내달 17일까지〈곤충생태 사진전〉과 〈6번째 대멸종〉 등 특별전도 개최한다.
한편 2003년 7월 개관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하루 평균 10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지난해 한 해만해도 31만7300여명이 다녀갔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