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의 테마는 ‘창의 아이디어 발굴과 실행’이다. 이를 위해 구는 서강대학교 미래학연구소소장인 김진화 교수를 초청, ‘미래와 창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후에는 국별 혁신커뮤니티별 분임토의가 진행됐다.
그외 커뮤니케이션 기술 향상을 위한 토론회 및 각 팀별 연구성과 발표회도 열렸다.
구로구 혁신커뮤니티는 현재 팀장급 이상으로 구성된 혁신리더스 클럽, 행정지원국의 비타민-G, 주민생활지원국의 미수다, 환경경제국의 상상공장, 도시디자인국의 구로아트디자이너, 도로교통국의 창조히어로, 보건소의 구로혜민서, 동 주민센터의 주민사랑 예그리나 총 8개가 활동 중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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