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8 1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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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동 주민센터등서 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자활근로사업 홍보에 나서며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의 참여를 당부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국민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7개분야 업그레이드형 및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각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이나 구청 사회복지과 주거복지팀으로 상담하면 된다.

구의 자활근로사업은 복지간병사업단, 푸른영동사업단, 도시녹화사업단, 흙사랑 영농사업단, 집수리사업단, 청소사업단, 가사간병도우미 등으로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조건부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4개 보험 가입, 휴일 근무시 휴일 근무수당 지급, 주, 월차 가능 등의 근무 조건을 가지고 있다.

문의 (710-3355)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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